전도를 위해 교회의 선행을 드러내라.(伝道のために教会の良い行いを知らせる)

교회가 자선단체나 구청 복지과 등의 공공기관에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단체로부터 으레 받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 단체가 발행하는 소식지에 교회의 이름을 실어도 되는지 여부를 물어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질문을 받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교회의 이름을 실어달라고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조용히 선을 행하고 싶으니 교회의 이름을 실지 말아달라고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教会が非営利団体や公共機関に、お金や物品などで神様の愛を流す場合があります。その度に必ず受ける質問があります。その団体が発行する広報に、寄付者として教会の名前を掲載してもいいですかという質問です。皆さんはどうしたらいいと思いますか。教会の名前を載せるほうが正しいのでしょうか。それとも、密かに行うべきで教会の名前は掲載しないほうがいいのでしょうか。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4~16)

イエス様は次のように語られました。
14 あなたがたは世の光です。山の上にある町は隠れることができません。
15 また、明かりをともして升の下に置いたりはしません。燭台の上におきます。そうすれば、家にいるすべての人を照らします。
16 このように、あなたがたの光を人々の前で輝かせなさい。人々があなたがたの良い行いを見て、天におられるあなたがたの父をあがめ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マタイの福音書5:14~16)。


‘너희는’ 이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예수 믿는 자들’ 즉 ‘믿음의 공동체인 교회’를 향해 하시는 말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세상의 빛, 등불이라 하시며 그 빛을 사람 앞에 비추라고 하십니다. 이어 이 말씀의 구체적인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도 알려 주십니다.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너희의 빛을 비추이라는 말씀은 교회의 선행을 사람들에게 보이라는 뜻이며, 그 목적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전도를 위해서 그리하라는 말씀입니다.

「あなたがた」とあるので、イエス様が信仰の共同体である教会に話していることが分かります。イエス様は教会を「世の光」「山の上にある町」「明かり」と呼び、その光を人々の前で輝かせなさいと命じています。また、その意味と目的も具体的に教えています。「人々があなたがたの良い行いを見て、天におられるあなたがたの父をあがめ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光を輝かせるという意味は教会の良い行いを人々に見せることで、その目的は彼らがそれを見て神様を信じて神様に栄光をささげ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簡単に言うと、伝道のために教会の良い行いを知らせなさいということです。

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는 앞의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전도를 목적으로 교회의 선행을 알리는 일은 옳은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 하라 하셨기에, 목사가 또는 여러분이 교회의 선행과 교회의 이름을 의식적으로 감추는 일은 오히려 예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このイエス様のみことばから、前の質問に対する答えが分かります。そうです。伝道のために教会の良い行いを知らせるのは正しいことです。イエス様がそう命じたのに、牧師と皆さんが意識的に教会の良い行いと名前を隠すなら、それはイエス様のみことばに聞き従わないことになります。

그런데, 우리의 마음 속에는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선을 행하는 것이 더 값지고, 더 멋지지 않을까’ 라는 가치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목사인 저도 교회의 사랑을 전달하면서, 앞의 질문을 받으면 ‘에이, 안 실으셔도 괜찮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름을 알리려 사랑을 전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라고 멋지게 말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렇게 말한다면, 그들에게 저는 멋진 목사로, 겸손한 목사로 보일겁니다. 그러나 이럴 때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쌀 몇 포대 전하고, 그리 크지 않은 돈을 전하고 생색내려 한다라고 사람들이 오해할 수도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네, 교회의 이름을 실어주십시오’ 라고 말해야 합니다.

私たちの心の奥には、「良い行いを密かに行うほうが素晴らしいことではないか」という価値観があります。だから、私も「いいえ、載せなくても大丈夫です。私たちは教会を宣伝するために寄付したのではないので」と答えたい気持ちがあります。なぜなら、そのほうが恰好良く、彼らも私を素晴らしい牧師、謙遜な牧師と考える可能性があるからです。しかし、私たちはイエス様のみことばを基準にするべきです。もちろん、掲載してくださいと答えたら、わずかな寄付で教会の名前を宣伝しようとしていると人々から誤解される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神様の愛を示して人々を伝道するためには、「はい、掲載しても大丈夫です」と答える必要があるのです。

전도를 위해서는 교회의 선행을 알려야 함을 예수님께로부터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교회가 아니라 개인이 선행을 행한 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경우는 교회의 경우와 조금 달리 생각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은밀하게 해야 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다음 글을 참고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今回は伝道のために教会の良い行いを見せることは正しいということをイエス様から学びました。では、教会ではなく個人の場合はどうでしょうか。個人の場合は、教会とは異なる部分があるため、知らせずに隠れて行うほうが良いとイエス様は教えます。これについては、次回分かち合いたいと思います。愛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