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말하는 가정의 질서Ⅲ :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聖書が語る家庭の秩序Ⅲ:「自分の子どもたちを怒らせてはいけません。」

최근 방송가와 대중들로부터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는 두 명의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교육학자이며, 다른 한 사람은 애견전문가입니다. 교육학자는 자녀들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의 고충을 듣고 상담과 조언을 해줍니다. 애견전문가는 애견들의 문제를 듣고 견주들에게 문제점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줍니다.

이 두사람에게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친절하고 따듯하게 상담을 진행하지만, 개선해야 할 문제점에 있어서는 굉장히 단호하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는 아이들과 애견들의 문제점을 고쳐주는 것 같지만, 실은 상담을 의뢰한 부모와 견주들에게 있었던 문제점을 깨닫게 해주고 이들을 먼저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일어난 문제점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부모들은 먼저는 충격을 받습니다. 지나친 사랑, 일방통행적 사랑, 무관심, 일 중심, 부부간의 불화와 다툼, 부모의 각종 죄로 인한 충격 등이 아이가 삐뚤어지게 된 원인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부모는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속에 자녀사랑과 자녀교육에 관한 많은 가르침을 담아 놓으셨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6:4)

하나님께서는 먼저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의 전제는 자녀들이 부모로 인해 분노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아빠나 엄마에게 어떤 때 화가 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자신이 하지 않는 것을 하라’ 라고 했을 때, 또는 ‘자신은 줄곧 하고 있으면서, 자녀들에게만 하지 말라’ 라고 했을 때, 화가 난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예를 들어, 아빠가 자신의 책상정리는 안 하면서, 깨끗이 책상정리 하라고 할 때 화가 난다는 겁니다. 엄마는 밤 늦게까지 TV를 보면서, TV보지 말고 일찍 자라고 할 때 화가 난다는 겁니다. 자녀들은 아빠 엄마가 저지르는 실수나 죄에 대해서 화가 나기 보다는, 자신은 하지 않으면서 무언가를 강요하거나 금지하는 경우, 나아가 그것을 인정치 않고, 미안해 하지도 않으면 부모에 대해 분노를 품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녀들의 말 속에서,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않는 두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자녀들에게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솔선수범하지 못하고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을 때, 실수를 저질렀을 때, 나아가 죄를 지었을 때는, 빨리 그것을 인정하며, 자녀들에게 미안함을 표시하고, 때로는 자녀들의 용서도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아.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구나” 이 한마디는 우리 자녀들 안에 있는 분노를 제거하고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最近、韓国のテレビ番組で人気を得ている人が二人がいます。一人は教育学者で、もう一人は愛犬専門家です。教育学者は子どもの問題で苦しむ親たちの悩みを聞いてアドバイスをします。愛犬専門家は愛犬の異常行動などの問題を聞き、飼い主に問題の原因と解決策を教えます。

 この二人には二つの共通点があります。一つ目は、二人とも優しくカウンセリングを進めますが、改善すべき問題点については非常に厳しいことです。二つ目は、子どもと愛犬の問題を解決しているように見えますが、実は相談を依頼した親と飼い主の問題点を悟らせて教育していることです。子どもたちに起こった問題の原因が自分にあることが分かると、親たちは衝撃を受けます。過度な愛、一方的な愛、無関心、仕事中心、夫婦喧嘩など、自分たちのせいでストレスを受けた子どもたちが問題を起こすようになったことを知った親は、申し訳ないと涙を流します。

 神様は聖書の中で、子どもの教育に関して数多くの教えを記されました。その中でも代表的な御言葉がこれです。「父たちよ。自分の子どもたちを怒らせてはいけません。むしろ、主の教育と訓戒によって育てなさい」(エペソ人への手紙6:4)。

 神様はまず「自分の子どもたちを怒らせてはいけません」と語られます。この御言葉の前提にあるのは、子どもたちも親によって怒る場合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私の子どもたちに親に対してどんな時に腹が立つのか聞いてみました。例えば、親もしてないことをしなさいと言う時、または、親はずっとしているのに自分たちにはしてはいけないと指示する時に腹が立つという答えがありました。例えば、父親は自分の机の整理整頓を全くしていないのに、子どもに机を片付けなさいと言うなら腹が立つということです。母親は夜遅くまでテレビを見ているのに、自分たちには早く寝なさいというなら腹が立つということです。子どもたちは親の失敗や罪などに腹が立つのではなく、親が手本を見せていないのに自分たちに何かを強要したり、禁止したりする場合、自分の過ちを認めずに謝らない場合に、親に対して怒りを感じる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です。

 この子どもたちの言葉から、私たちは子どもたちを怒らせない方法を二つ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ます。一つ目は、子どもたちに率先して模範を示すことです。二つ目は、二重的な姿を見せた場合、失敗した場合、罪を犯した場合は、早く認めて謝り、時には子どもたちの赦しを求めることです。「私が間違っていた。私が悪かった。ごめんね。」この一言が子どもたちの中に溜まっている怒りを取り除き、子どもたちを正しく育てる一番良い教育の方法だと考えます。愛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