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믿음과 죽은 믿음(生きた信仰、死んだ信仰)

기독교에서 믿음이라 함은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믿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낮추사 인간의 몸을 입고 낮고 낮은 이 땅 위에 오신 것과, 십자가의 희생으로 모든 죄를 사해 주신 것과, 죽음에서 부활하시사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것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믿음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믿음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믿음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살아 있는 믿음과 죽은 믿음입니다. 살아 있는 믿음과 죽은 믿음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 기준이 행함이라고 말합니다.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14~17).

사람은 자신이 가진 신념이나 가치관에 따라 행동을 하기 마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르며 예수님과 같이 살아가고자 하는 삶의 변화가 반드시 일어납니다. 물론 이 변화는 지속적이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믿음에 걸 맞는 행동을 하지 못하고 죄를 지을 때도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 하신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내에게 거짓말을 시켰습니다. 당대의 의롭고 흠 없는 자라 불리우며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도 대홍수 이후에 술에 취해 텐트에서 벌거벗고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음욕을 이기지 못하고 남의 아내를 범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었지만, 이들도 연약한 본성을 지닌 인간이었기에 죄의 유혹에 넘어질 때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또 다른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께 회개했다는 점입니다.

진정한 믿음, 살아 있는 믿음에 수반되는 행동 두 가지는 바로 순종과 회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는 변화가 없다면 그 믿음은 헛된 것입니다.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통렬한 참회와 괴로움이 없다면 그 믿음은 무익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믿음을 받으셨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동의 변화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먹을 양식이 없어 찾아온 이웃에게, 말로만 위로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먹을 것을 내어주는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내어주지 못했다면 그로 인해  괴로워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죄를 짓고 말았다면, 그 죄에 대해 수치와 부끄러움을 느끼고 하나님께 회개해야 합니다. 순종과 회개, 이 두 행동이 살아 있는 믿음의 증거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입니다.”, “나 교회 다니는 사람입니다.” 라고 선포했다면 그 믿음에 걸맞는 순종과 회개를 행동으로 나타내는 은혜와 힘이 여러분에게 임하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キリスト教の信仰とは、イエス・キリストが唯一の神であることを信じることです。唯一の神であるイエス・キリストが、ご自分を低くして人間のからだでこの低い地に来られたこと、十字架の犠牲によって人間のすべての罪が赦される道を開かれたこと、死からよみがえられて罪と死の権勢を打ち破られたことを信じることがキリスト教の信仰です。ところが、聖書ではこの信仰には2種類あると語ります。それは、生きた信仰と死んだ信仰です。生きた信仰と死んだ信仰を区分する基準は何でしょうか。聖書はその基準が「行い」だと説明します。

 「私の兄弟たち。だれかが自分には信仰があると言っても、その人に行いがないなら、何の役に立つでしょうか。そのような信仰がその人を救う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兄弟か姉妹に着る物がなく、毎日の食べ物にも事欠いているようなときに、あなたがたのうちのだれかが、その人たちに、「安心して行きなさい。温まりなさい。満腹になるまで食べなさい」と言っても、からだに必要な物を与えなければ、何の役に立つでしょう。同じように、信仰も行いが伴わないなら、それだけでは死んだものです」(ヤコブの手紙2:14~17)。

 人は自分の信念と価値観に基づいて行動します。イエス・キリストを信じる信仰者たちも、イエス様のみことばに従ってイエス様のように生きて行こうとすれば、必ず人生に変化が起こります。もちろんこの変化は持続しないときもあります。信仰にふさわしい行動ではなく、罪を犯す場合もあるからです。例えば、神様が最初に創造された人類アダムとエバは、神様が食べてはならないと命じた善悪の知識の木の実を食べてしまいました。信仰の先祖であるアブラハムも自分の妻サライに嘘をつかせてしまいました。正しい人で神様とともに歩んだと言われたノアも、酒を飲んで酔ってしまい、天幕の中で裸になっていました。ダビデは性欲に負けて部下の妻と姦淫の罪を犯してしまいました。素晴らしい信仰者たちでしたが、彼らも本性を持つ弱い人間だったので、罪の誘惑に負けてしまいました。しかし、彼らには罪を犯した後の共通点がありました。自分の罪を神様の御前で悔い改めたことです。

 生きた信仰、つまり真の信仰に伴う行動が2つあります。それが「従順」と「悔い改め」です。神様のみことばに聞き従おうとする変化と行動がなければ、その信仰は無駄なものです。自分が犯してしまった罪に対する痛烈な悔い改めがなければ、その信仰は無益で死んだものです。

 イエス様を信じる信仰を受けましたか。そうならば、神様のみことばに聞き従う行動の変化が必要です。着る物も食べ物もない隣人に、口だけで慰めるのではなく、自分の物を差し出して隣人を助ける行動が必要です。もし助けなかった場合は、それによって恥を感じ、神様に悔い改める行動が必要です。そうです。「従順」と「悔い改め」、この2つの行動が生きた信仰の証拠なのです。

 「私はイエス様を信じています」「私は教会に通っています」と宣言したなら、その信仰にふさわしい「従順」と「悔い改め」を行動で表す恵みと力が与えられますように祝福いたします。愛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