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영혼으로 인해 기쁨의 잔치가 열리길(戻ってきたたましいによって祝宴が開かれますように)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들려 주신 성경의 이야기입니다. 아들이 두 명인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유산을 미리 달라고 합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재산을 나누어 줍니다. 아들은 먼 나라에 가서 아버지께 받은 재산을 흥청망청 써버립니다. 빈털터리가 된 둘째 아들은 결국 남의 돼지를 치며, 돼지의 사료를 구걸할 정도로 비참한 신세가 됩니다. 굶어 죽을 처지가 되자 그는 죄를 뉘우치고 아버지에게로 돌아가서 아버지의 종이 되고자 합니다.

그가 고향 땅에 들어서자마자, 멀리서부터 달려와 목을 안고 입을 맞춰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였습니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이, 먼 나라에서 굶어 죽을 처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제일 좋은 옷을 입힙니다. 아들의 손가락에 자신의 아들임을 나타내는 반지를 끼워줍니다. 발에 신발을 신겨줍니다. 살진 송아지를 잡고 사람들과 함께 기쁨의 잔치를 엽니다. 사람들은 풍악을 울리고, 춤을 추며 둘째 아들의 귀향을 축하합니다.

이 때, 밭에서 일하던 첫째 아들이 돌아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가 둘째 아들을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고 잔치를 베풀고 있는 것을 알고는 화가 났습니다. 화가 나서 집에 들어가려 하지도 않습니다. 아버지는 첫째 아들을 위로하고 함께 잔치해 참여하자고 권합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에게 화를 냅니다. “아버지! 저는 몇 년 동안, 아버지를 위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 저에게는 염소 새끼 한 마리도 대접해 주시지 않더니, 아버지 재산을 허랑방탕하게 쓰고 돌아온 둘째를 위해 소를 잡아서 잔치를 하시는 군요. 화가 납니다. 저는 잔치에 참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

아버지는 둘째에 대한 질투와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찬 첫째 아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누가복음15:31,32).

아버지는 먼저 내 것은 다 네 것이니 서운해 하지 말라며 첫째 아들의 마음을 위로합니다. 위로를 전한 후, 아버지는 잃어버린 줄 알았던 둘째 아들의 귀환을 함께 기뻐함이 가족이 으례 해야 할 일이라고 가르칩니다.

이 이야기에서 아버지는 하나님을 뜻합니다. 둘째 아들은 하나님을 떠난 사람입니다. 첫째 아들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혹시 하나님을 떠나 있던 둘째 아들이십니까?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돌아가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혹시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던 첫째 아들이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 돌아온 한 영혼을 하나님이 기쁨으로 맞이할 때, 함께 기뻐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내 모든 것이 네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주를 떠났던 영혼들이 주께 돌아옴으로, 교회를 떠났던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옴으로 매주 교회에서 천국잔치, 기쁨의 잔치가 열리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聖書に記録されているイエス様のたとえ話です。ある父親に2人の息子がいました。ある日、2番目の息子が父親に遺産を先に分けてほしいと要求します。父親は彼に財産を与えます。息子は遠い国に行き、父親から受け取った財産を湯水のように全部使い果たします。一文無しになった息子は、他の人の豚の世話をしながら豚の餌を求めるほど惨めな身分になってしまいます。飢え死にしそうになった彼は、罪を悔い改めて父親のところに戻り、父親のしもべになろうとします。

 彼が故郷に戻ると、遠い所から駆け寄ってきて彼の首を抱き、口づけする人がいました。彼の父親です。父親は2番目の息子が外国で死にそうになっているという噂を聞いて、毎日息子を待っていたのかもしれません。父親は戻ってきた息子に一番良い衣を着せます。手に指輪をはめます。足に履物を履かせます。肥えた子牛を屠り、人々と宴会を開きます。人々は楽器を弾き、踊りながら息子の帰郷を祝います。

 この時、畑で働いていた長男が帰ってきます。長男は父親が弟のために肥えた子牛を屠り祝宴を開いことを聞いて腹が立ちます。家に入ろうともしません。父親は長男をなだめますが、長男は父親に怒ります。「ご覧ください。長年の間、私はお父さんにお仕えし、あなたの戒めを破ったことは一度もありません。その私には、友だちと楽しむようにと、子やぎ一匹下さったこともありません。それなのに、遊女と一緒にお父さんの財産を食いつぶした息子が帰って来ると、そんな息子のために肥えた子牛を屠られるとは」(ルカの福音書15:29,30)。

 父親は弟と自分に向かって怒っている長男に次のように語ります。「父は彼に言った。『子よ、おまえはいつも私と一緒にいる。私のものは全部おまえのものだ。だが、おまえの弟は死んでいたのに生き返り、いなくなっていたのに見つかったのだから、喜び祝うのは当然ではないか』」(ルカの福音書15:31,32)。

 父親はまず自分の物は全部あなたのものだからと長男をなだめます。そして、死んだと思っていた弟が生き返ったのだから、家族ならば喜び祝うのが当たり前だと教えます。

 このたとえ話の父親は神様を意味します。弟は神様から離れている信者を意味します。長男は神様のために懸命に働いてきた信者を意味します。もしかして、今神様から離れている弟でしょうか。ならば、早く悔い改めて神様に立ち返る恵みがありますように。神様に立ち返るなら、神様が全てを回復してくださいます。もしかして、今まで神様のために誠実に働いて来た長男でしょうか。ならば、神様に立ち返った信仰の兄弟を神様とともに喜び祝う恵みがありますように。神様がわたしのものはすべてはあなたのものだと約束してくださっているのですから、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神様である主イエス様から離れた人々が主に立ち返り、教会から離れていた人々が教会に戻り、毎週各地の教会で天国の宴会、喜びの祝宴が開かれますようお祈りします。愛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