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나 힘을 낼 수 있는 비결: 예수 그리스도(もう一度立ち上がれる秘訣:イエス・キリスト)

엘리야라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엘리야 당시 나라를 다스리고 있던 왕의 이름은 아합, 왕비의 이름은 이세벨이었습니다. 아합은 각처에 신당과 우상신들을 세우고 우상숭배를 하며 이전의 모든 왕들보다 더욱 악을 행하고 있었습니다. 왕비 이세벨은 하나님의 사람들, 선지자들의 목숨을 빼앗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요청해, 우상신 바알을 따르고 있던 450명의 거짓선지자들과의 갈멜산 위에서 영적인 대결을 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불을 내려 산 위에 모여 있던 모든 백성들과 거짓선지자들에게 자신이 참된 하나님이신 것을 보여주십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힘으로 450 명의 거짓선지자들과 홀로 싸워 승리를 거둡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전해들은 왕비 이세벨이 자신의 악행을 회개하기는 커녕, 오히려 엘리야를 반드시 죽이겠다고 위협합니다. 안타깝게도 엘리야는 이 여인의 한 마디에 극심한 공포를 느낍니다. 모든 힘을 잃어버립니다. 그리고 도망을 갑니다. 자신을 따르던 젊은이도 버려 두고, 아무 것도 없는 광야로 홀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로뎀나무 그늘에 앉아 하나님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나이다.”(열왕기상19:4) 여인의 한 마디에서 비롯된 공포와 좌절, 자격지심으로 인해 엘리야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목숨까지 버리고 싶은 심정에 이르렀습니다.

엘리야를 통해, 450명의 거짓선지자들과 싸워 승리한 하나님의 사람도, 사람의 한 마디 말에 모든 힘을 잃고 좌절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도 지쳐 쓰러져 동굴안으로 숨고 싶을 때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배웁니다. 우리도 엘리야처럼 될 때가 있지요. 어느 날에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당당하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고, 선행을 베풀지만, 또 어느 날에는 인간관계나 사람들의 비난의 말 한 마디로 인해 모든 힘을 잃어버리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로뎀나무 아래의 엘리야, 동굴 속에 홀로 있고 싶은 엘리야 처럼 되었을 때, 우리는 빨리 그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빛 가운데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힘으로 안되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간단하게 동굴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요? 그 비결을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통해 가르쳐 주십니다. 좌절 속에서 다시 일어나는 비결, 다시 하나님의 사람으로 돌아가는 비결, 잃어버린 힘을 찾는 비결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위로의 손길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빵과 물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엘리야에게는 천사를 보내셔서 위로해 주시고 먹여주셨습니다. 여러분이 힘이 빠져 있을 때,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보내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양식을 받아야 합니다. 둘째, 다시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셋째,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로뎀나무 아래 계십니까? 어두운 동굴 속에 홀로 계십니까?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주시는 물과 양식을 먹으세요. 하나님이신 예수님 앞에 다시 서세요.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받으세요. 예수님께서 다시 일어나 뛰어갈 힘을 주실 겁니다. 사랑합니다.

 エリヤという神の人がいました。その当時北イスラエルを治めていた王はアハブ、王妃はイゼベルでした。アハブ王は、各所に偶像の神々や神殿を建てて偶像を拝み、以前のどの王よりも神様の目に悪を行っていました。また、王妃イゼベルは神の人々、つまり預言者たちのいのちを奪う悪を行っていました。

 神の人エリヤはアハブ王に要請し、バアルという偶像に従う450人の偽預言者たちとカルメル山で霊的な戦いをします。神様はエリヤの祈りに答えられ、天から火を降らせ、山の上に集まっていたすべての民と偽預言者たちにご自分が生ける真の神であることを示されます。エリヤは神様の力によって1人で450人の偽預言者たちとの戦いに勝利しました。

 ところが、これを聞いた王妃イゼベルは自分の悪を悔い改めるどころか、エリヤを必ず殺すと脅します。残念ながら、エリヤはイゼベルのこの一言によって激しい恐れを感じます。力が抜け、逃げてしまいます。自分に従っていた若者も残して、何もなく誰もいない荒野に一人で入ります。そして、エニシダの木の陰に座り、神様に願います。「主よ、もう十分です。私のいのちを取って下さい。私は父祖たちにまさっていませんから」(Ⅰ列王記19:4)。エリヤはある女の一言によって生じた恐怖と挫折、そして自責感により、何も出来ない状態、自分の死を願う絶望的な状態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このエリヤの姿を通して、450人の偽預言者と戦って勝利した神の人も、ある人の一言によって力を失い、挫折する可能性があることが分かります。神の人も疲れて洞穴に隠れたくなる時があることが分かります。私たちもそうです。エリヤのようになる時があります。ある日は神の人として堂々とイエス様の福音を伝え、喜んでイエス様の愛を伝えますが、またある日は、人間関係や人から非難によって力が抜けてしまいます。

 私たちがエニシダの木の陰のエリヤの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時、エリヤのように洞穴の中で一人になった時、 重要なことは 、もう一度早く立ち上がり、光の真ん中に向かって行くことです。ところが、私たちの力では不可能な時がたくさんあります。どうすれば洞穴から出て、光に向かえるのでしょうか。その秘訣を神様がエリヤを通して教えてくださいます。挫折感の中からもう一度立ち上がれる秘訣、神の人に戻る秘訣、失った力を回復する秘訣はこれです。1つ目に、神様の慰めを受けることです。神様が与えてくださるパンと水を受けることです。神様はエリヤに御使いを送り、エリヤを慰めてパンと水を食べさせました。皆様が力を失って横たわっている時、神様が送ってくださる人がいます。その人を通して神様が与えるパンと水を受け取りましょう。2つ目に、もう一度神様の御前に立つことです。3つ目に、もう一度神様の御言葉を受けることです。

 今エニシダの木の陰に横たわっていますか。暗闇の洞穴に一人で泣いていますか。イエス様が与えるパンと水を食べて飲んでください。神様であるイエス様の御前に出てください。神様であるイエス様の御言葉を受けてください。そうすれば、イエス様がもう一度立ち上がる力を与えてくださいます。愛します。